더 많이가 아니라,더 정확하게파는 법.
세일즈 서플라이(Sales Supply)는 B2B 세일즈 · GTM 전략 · 브랜딩 · 해외진출을 다루는 부티크 컨설팅입니다. 대형 컨설팅 펌이 다루는 문제를, 대표가 직접 붙어 더 빠르고 실행 가능한 형태로 풀어냅니다.
현장에서 만든 숫자입니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 영업 조직과 기업 교육에서 쌓아온 기록입니다.
- 세일즈 · GTM · 브랜딩 부티크 컨설팅
- Lemon Operations 공식 파트너 · Business Maker (KR)
- Autodesk Korea iTAS 프로그램 강사
- 전 Les Mills Korea 한국지사장
- Queen's University (Canada) 경제학
- 한국어 · English · 中文 비즈니스
전략만 주고 끝내지 않습니다.실행까지 같이 갑니다.
대형 전략 컨설팅이 다루는 문제를 부티크 구조로 풀어냅니다. 팀이 붙는 대신 대표가 직접 붙고, 보고서로 끝나는 대신 현장에서 돌아갈 때까지 함께합니다.
AI Sales & GTM
기업 대상. GTM 전략과 ICP·DMU 설계, 세일즈 조직 AI 교육, 반복 영업 업무의 워크플로우 자동화, 그리고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까지. Autodesk Korea 채널 파트너 125명이 검증했습니다.
- GTM 전략
- 브랜딩 · 포지셔닝
- AI 세일즈 교육
- 해외진출
- 세일즈 실행
B2B 세일즈 코칭
대표·리더·실무자 대상. PoC에서 유료 계약까지, 어떤 고객에게 왜 어떤 순서로 접근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세웁니다. 답을 대신 내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판단을 하시도록 구조를 잡아드립니다.
- 1:1 전략 코칭
- PoC → 클로징
- 의사결정 구조
- 리드 선별
세일즈 · GTM · 브랜딩 · 해외진출
교육과 코칭으로 팀 안에 체계를 남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산업과 상황에 따라 실행까지 함께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상담에서 먼저 판단합니다.
AI 세일즈 교육
반나절 워크숍 ~ 4~5주 코호트 · 실습 포함
세일즈 조직 대상. 리드 발굴부터 Pipeline Management, Upsell & Cross-sell까지 세일즈 전체 여정을 AI 워크플로우로 다시 설계합니다. 계정 리서치, 구매 신호 탐색, 메시지 생성을 실제 파이프라인으로 실습하며, 규모와 기간은 조직에 맞춰 조정합니다. Autodesk Korea 채널 파트너 125명에게 전달한 것과 같은 구조입니다.
일정 문의하기1:1 세일즈 전략 코칭
60~90분 · 1회 또는 3회 · 사전 검토 후 진행
대표·리더의 현재 세일즈 병목을 진단하고, PoC 이후 유료 전환 설계와 제안 논리를 함께 점검합니다.
코칭 신청하기GTM · 브랜딩 · 해외진출
프로젝트 단위 · 3~6개월 · 국내 및 아시아 · 중화권 · 북미
ICP·DMU 설계, 포지셔닝과 메시지 체계, 세일즈 프로세스 구축. 제품이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회사로 기억될 것인가”부터 정리합니다. 해외 진출이라면 같은 작업이 현지 ICP 정의, 채널·파트너 탐색, 현지화된 아웃리치와 첫 고객 확보로 이어집니다.
문의하기세일즈 실행 파트너십
산업 · 제품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구조를 잡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파이프라인 실행까지 함께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업 대행 형태의 협업도 산업과 상황에 따라 가능합니다. 다만 성과를 보장하는 조건부 계약은 다루지 않으며, 적합한지는 상담에서 먼저 판단합니다.
가능 여부 문의하기- 01신청서 접수
상담 신청 폼에 현재 상황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남겨 주세요.
- 02사전 검토
제가 실제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영역인지, 어떤 형태가 맞을지 검토합니다.
- 03개별 안내
1주일 이내에 비즈니스 상황에 맞춘 프로그램·범위·일정·비용을 개별 안내드립니다.
- 현재 세일즈 흐름의 병목 지점 진단
- 고객의 구매 신호와 의사결정 구조 정리
- ICP·포지셔닝·메시지 체계 설계
- PoC 이후 유료 전환을 위한 설계 방향
- 해외 시장 진입 전략과 채널 탐색
- 상황에 따라 파이프라인 실행까지 동행
다만 모든 요청을 받지는 않습니다. 1인 부티크 구조라 동시에 맡을 수 있는 프로젝트 수가 정해져 있고, 제 경험이 확실한 도움이 되는 영역에 집중하려 합니다.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AI가 일하는 방식에도설계가 필요합니다.
리드를 더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왜 어떤 순서로 접근할지를 먼저 정합니다. 모든 교육과 코칭이 이 여섯 단계 위에서 진행됩니다.
산업·규모·지역·기술 특성으로 이상적인 고객을 정의합니다.
지금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신호를 찾습니다. 활동량이 아니라 확률입니다.
의사결정 구조와 결재 경로를 그립니다.
그 구조에 맞는 제안 논리와 메시지를 만듭니다.
이메일·링크드인 아웃바운드를 실행합니다.
반응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결정합니다.
AI는 일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Sales Supply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설계합니다.
현장에서 검증했습니다.
Autodesk Korea × Lemon Operations
AI Sales Training · iTAS 프로그램
Autodesk Korea 채널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신규 리드 개발부터 Pipeline Management, Upsell & Cross-sell까지 세일즈 전체 여정을 다룬 기업 교육 프로그램. Lemon Operations의 iTAS(AI 기반 Target Account Selling)를 한국 시장에 맞게 현지화하여 전달했습니다.
기능과 가격 중심의 피칭에서 성과 기반 셀링으로 전환하고, 계정 인리치먼트 · 헬스 스코어링 · 확장 매핑 · 아웃리치 생성으로 이어지는 고객 인텔리전스 워크플로우를 함께 구축했습니다.
“핵심은 AI를 쓰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질문을 하는 데 AI를 적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한국 B2B 세일즈 조직을 처음부터 구축해 기업고객 50곳 이상, ARR 130만 달러 규모로 성장시켰습니다. LG U+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500만 명 이상 사용자 대상 플랫폼 유통과 43만 달러 라이선싱 매출을 확보했고, 특정 회계연도에는 157%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2년간 연간 매출을 9만 달러에서 160만 달러로 성장시켰습니다. 크로스보더 거래의 견적부터 계약 협상, 컴플라이언스까지 전 과정을 실행했습니다.
B2B OEM 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함께한 기업과 기관
- Autodesk Korea
- Lemon Operations
- STEG
- SignalCraft
- LinkMeOut
- Les Mills International
- CAE
- Elegance Korea
- Yihutong
실무자들이 남긴 말
“Qualifying이 잘 되면 300개의 리드보다 50개의 리드에서 더 많은 파이프라인을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렇게 속시원하게 대부분의 B2B 세일즈 담당자들이 고민하는 부분을 다뤄주는 세미나는 처음이었습니다. 알지만 지키지 못했던 것에 대한 상기를 해주는 역할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감히 버릴 건, 과감히 어필해야 하는 건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경력 여부를 떠나서 제로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이 강의를 들어보고 재정비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컨설턴트처럼 접근하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고, 링크드인에 콘텐츠를 왜 올려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던 강의였기에 강추합니다.”
“단순히 더 많이 제안서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사업 단계·의사결정 구조·타이밍을 읽는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이 명확해졌습니다.”
“좋은 예시와 나쁜 예시의 원인을 MECE하게 분리해서 설명해주셔서, 직관적으로만 느끼고 있던 세일즈 감각을 이론화·시스템화할 수 있었습니다.”
“"역지사지"의 Lesson입니다. 관점의 전환. 나의 문제가 아니라 고객의 문제를 보려고 해야 하고, 고객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해야 합니다.”
“비정형적이고 막연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 정형화의 실마리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세일즈 웨비나 참여자 후기입니다. 전원 마케팅 활용에 동의해 주셨으며, 설문 동의 문구에 따라 이름은 비식별 처리하여 게재합니다.
- Queen's University (Canada) · 경제학
- 한국어 · English · 中文 비즈니스
- 링크드인 · 스레드 @sales.supply · 팔로워 3,900+
안녕하세요,김영빈입니다.
캐나다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상하이와 서울에서 B2B 세일즈와 사업개발을 해왔습니다.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의 한국지사장으로 B2B 조직을 처음부터 만들었고, 반도체·이커머스·SaaS에서 새로운 시장을 열었습니다. 산업은 달랐지만 한 가지를 반복해서 배웠습니다.
세일즈는 더 많이 하는 일이 아니라,더 정확하게 하는 일이라는 것.
그래서 세일즈 서플라이(Sales Supply)를 시작했습니다. 세일즈와 GTM 전략, 브랜딩, 그리고 해외 시장 진출을 다루는 부티크 컨설팅입니다. 큰 펌처럼 팀을 붙여 보고서를 남기는 대신,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붙어 다음 주에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을 만듭니다. 맡을 수 있는 프로젝트 수가 정해져 있는 대신, 맡은 곳에는 깊게 들어갑니다.
저는 AI를 쓸 줄 아는 컨설턴트가 아닙니다. AI로 다리를 놓는 창업자입니다.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상하이에서 7년 이상 일했습니다. 한국·중화권·북미 시장의 의사결정자와 각자의 언어로 직접 대화합니다. 해외로 나가려는 한국 기업에게 통역이 아니라 영업 그 자체를 설계해 드립니다.
매주 B2B 세일즈 인사이트를링크드인에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업과 제품에 따라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팀 안에 체계가 남도록 교육과 코칭에 집중하지만, 초기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실행까지 함께 들어가기도 합니다. 다만 성과를 보장하는 조건부 계약은 다루지 않습니다. 세일즈는 제품·가격·타이밍처럼 제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함께 작용하는 일이라, 결과를 약속하는 구조는 서로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형태가 맞을지는 상담에서 먼저 판단하고, 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다루는 문제는 비슷합니다. GTM 전략, 포지셔닝, 세일즈 구조 설계. 다른 것은 규모와 방식입니다. 팀이 붙어 리서치하고 보고서를 남기는 대신,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붙습니다. 그래서 더 빠르고, 더 싸고, 무엇보다 실행 가능한 범위로만 제안합니다. 예쁜 장표보다 다음 주에 팀이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네,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이 주력 영역 중 하나입니다.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상하이에서 7년 이상 일하며 한국·중화권·북미 시장을 모두 겪었습니다. 현지 ICP 정의부터 채널·파트너 탐색, 현지화된 아웃리치, 첫 고객 확보까지 다룹니다. 번역이나 법인 설립 대행이 아니라, 현지 의사결정자에게 어떻게 말을 걸 것인가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코칭과 자문에서는 대신 만들어드리지 않습니다. 제안서의 논리 구조와 메시지를 함께 점검하되, 문서를 완성하는 것은 팀의 일로 남겨둡니다. 그래야 다음 제안서를 스스로 더 잘 쓰시게 됩니다. 다만 실행 파트너십으로 들어가는 프로젝트에서는 실제 아웃바운드 자료를 함께 만들기도 합니다. 범위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프로그램 종류와 조직 규모,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 신청서를 검토한 뒤 1주일 이내에 비즈니스 상황에 맞춘 범위·일정·비용을 개별 안내드립니다. 정해진 패키지를 파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설계하기 때문에, 먼저 상황을 듣고 제안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정확합니다.
오히려 PoC 채널은 확보했지만 유료 전환이 막막한 초기 단계에서 효과가 가장 큽니다. 다만 모든 신청을 수락하지는 않습니다. 1인 부티크라 동시에 맡을 수 있는 프로젝트 수가 정해져 있고, 제 경험이 확실히 도움이 되는 상황인지 먼저 검토합니다.
가능합니다. 교육은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우리 영업 프로세스의 어디에 AI를 적용할 것인가"에서 시작합니다. Autodesk Korea 파트너사 교육에서도 AI 경험이 거의 없는 분들이 다수였고, 3일 안에 실제 파이프라인에 적용했습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기업 워크숍과 다회차 트레이닝은 팀이 함께 실습하는 시간이 중요해서 오프라인을 권장합니다. 1:1 코칭과 전략 자문은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진행됩니다. 지역과 일정에 맞춰 협의합니다.
가능합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비즈니스를 해왔고, 글로벌 벤더의 APAC 팀이나 한국 진출을 준비하는 해외 기업과도 통역 없이 직접 진행합니다.
어떤 문제를해결하고 싶으신가요?
접수해 주신 내용을 검토한 뒤, 1주일 이내에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신청량이 많아 검토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비즈니스 고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깊이 읽어보겠습니다.